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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목록

2024-2025

고립은둔청년 연결망 실험

상담 대상자를 더 많이 발굴하는 이야기보다, 첫 접점에서 다음 기관으로 안전하게 넘어가는 흐름을 관찰한 사례입니다.

운영 질문

분절된 기관 접점 속에서 고립은둔청년이 처음 연결되는 경로를 어떻게 단순화할까?

리빙랩 현장 운영 장면

Field Entry

기관 인터뷰에서 시작해 각 기관의 접수 기준을 같은 표로 놓기 장면을 관찰합니다.

26개소

연결 기관

4종

초기 경로

1식

리포트

현장 관찰 로그

실무자가 따라가는 장면

Scene 01

기관 인터뷰

각 기관의 접수 기준을 같은 표로 놓기

관찰한 신호

기관별로 쓰는 용어가 달라 같은 청년을 두고도 지원 가능 여부가 다르게 판단됐습니다.

운영자 행동

접수 기준, 제외 조건, 다음 연결처를 하나의 비교표로 정리했습니다.

Scene 02

경로 설계

초기 상담의 첫 문장을 낮추기

관찰한 신호

복잡한 서비스 설명보다 안전하게 연락할 수 있는 첫 안내가 중요했습니다.

운영자 행동

4종 초기 경로와 기관별 안내 문장을 짧게 재구성했습니다.

실무자 렌즈

기관 수보다 연결 실패 지점을 봅니다.
담당자가 바로 설명할 수 있는 언어로 경로를 줄입니다.
상담 이후 재연결 가능성을 다음 KPI로 남깁니다.

대시보드에 남는 흔적

현장 경험이 데이터로 이어지는 지점

기관별 접수 기준과 담당 접점을 비교합니다.
초기 상담 경로별 문의 흐름을 기록합니다.
후속 상담 또는 재연결 여부를 추적할 수 있게 합니다.

증거 흐름

기관 접점 목록초기 상담 경로표담당자 인터뷰 메모리포트 초안

배경

고립은둔청년 지원은 한 기관의 프로그램보다 발견과 연결의 속도가 중요합니다.

우리가 한 일

기관별 접수 기준과 상담 흐름을 모아 현장 담당자가 바로 쓰는 안내 구조로 정리했습니다.

정책 임팩트

분절된 지원 정보를 공통 언어로 바꿔 협업 회의의 시간을 줄였습니다.

다음 단계

상담 이후 유지율과 재연결 데이터를 추적하는 KPI를 보강합니다.

고립은둔
청년
기관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