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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마다 고유번호
원문부터 공개 답변까지 같은 식별자로 연결
SOILAB Methodology
청년지원·통합돌봄·대학 RISE·ESG에서 실효성을 증명하는 운영체계
협동조합 소이랩은 2018년부터 지역사회 리빙랩을 운영하며 시민이 경험하는 문제를 생활 현장에서 정의하고 실험해왔습니다.
전문 공개가 아니라, 검증된 방법론의 구조를 보여줍니다.
가이드북 원문과 워크시트 원본은 비공개로 두고, 공공입찰 평가위원·협력기관·대학이 확인해야 할 프레임워크와 실증 사례만 요약해 공개합니다.
NEW · SOILAB EVIDENCE LOOP
기존 6단계 공동창출 방법론 위에 의견, 기술검토, 결정, 설계반영, 현장실증, 시민피드백을 잇는 운영 레이어를 더했습니다.
Evidence Loop 방법론 보기01
원문부터 공개 답변까지 같은 식별자로 연결
02
AI는 분류·기록·누락 점검만 지원
03
회차보고서와 성과보고의 근거를 운영 중 축적
Public Method Benchmark
국토교통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스마트시티 혁신성장동력 프로젝트는 스마트시티를 수단, 리빙랩을 공간, 디자인씽킹을 방법론으로 보았습니다. 소이랩은 이 경험을 2026년의 청년지원·통합돌봄·대학 RISE·ESG 사업에서 쓸 수 있는 경량 실증 체계로 전환합니다.
공간 조성형 대형 사업을 전제하지 않습니다. 이미 진행 중인 서비스 사업 안에서 구체적인 전달 문제를 작게 실험하고, 다음 예산 결정을 위한 증거를 남깁니다.
국토부 스마트시티 실증의 핵심은 기술 자체보다 시민참여 플랫폼입니다. 소이랩은 AI를 수단으로 쓰되, 문제정의와 실증은 현장에서 운영합니다.
시 전체 단위의 무거운 참여 체계를 그대로 모방하지 않고, 기관·시민·전문가를 프로젝트 단위로 빠르게 묶어 실행합니다.
문제 발굴률, 해결 과제 진행률, 참여자 만족도처럼 발주기관이 확인할 수 있는 정량·정성 근거를 함께 설계합니다.
| 검증된 실증 구조 | 소이랩 적용 | 운영 근거 |
|---|---|---|
| 공공 실증 | AI 자동화 | 공모 레이더, NKIS 알림, OCR, 콘텐츠 파이프라인 |
| 시민참여 | 현장 리빙랩 | 청년·돌봄·ESG·대학 리빙랩 운영 |
| 디자인씽킹 | 문제발굴-설계-실증-확산 | 워크숍, 실험 캔버스, KPI 관리 |
공공 실증
시민참여
디자인씽킹
참고: 국토교통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 「스마트시티 혁신성장동력 프로젝트」의 도시문제해결형 리빙랩 운영 대구 실증도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원문의 표·그림은 전재하지 않고 소이랩 운영 맥락에 맞게 재구성했습니다.
Living Lab Basics
문제를 경험하는 사람의 관점에서 출발
실제 사용 환경에서 해결책을 실험
사용자+전문가+학생+지역기관이 함께 설계
Public·Private·People·Partnership
Six Steps
단계별 질문과 산출물만 공개합니다. 워크시트 서식과 강의용 세부 코칭 문구는 협력 프로젝트 안에서 제공합니다.
| 단계 | 핵심 질문 | 산출물 |
|---|---|---|
| ① 문제 발견 | 표면적 문제 vs 근본 원인 구분 | 문제정의서 |
| ② 사용자 이해 | 페르소나·공감지도·여정지도 | 사용자 분석 보고서 |
| ③ 아이디어 도출 | 수용성·실행가능성·지속가능성 3원칙 | 아이디어 콘셉트 |
| ④ 프로토타입 | 저비용·안전 우선 설계 | 프로토타입 초안 |
| ⑤ 현장 실험 | 관찰-발화-해석 3단 기록법 | 실험 보고서 |
| ⑥ 개선·정리 | 지속가능성 검증 | 최종 제안서 |
① 문제 발견
② 사용자 이해
③ 아이디어 도출
④ 프로토타입
⑤ 현장 실험
⑥ 개선·정리
각 단계별 표준 서식(문제정의 워크시트, 인터뷰 가이드, 관찰 기록지 등)은 협력 프로젝트 진행 시 제공됩니다.
Applied Module 01 · LL-PBL
LL-PBL(Living Lab-based Problem & Project-Based Learning)은 새로운 7번째 단계가 아닙니다. 소이랩의 6단계 공동창출 프로세스를 대학의 15주 교과·비교과 과정으로 전환해, 지역 당사자가 제안하고 학생이 재정의한 실제 문제를 현장에서 실험·검증하는 교육 적용 모듈입니다.
| 리빙랩 6단계 | 15주 수업 설계 | 평가·인계 산출물 |
|---|---|---|
| ① 문제 발견 | 1~3주 · 지역 의제 탐색 | 지역문제 브리프·문제정의서 |
| ② 사용자 이해 | 4~5주 · 당사자 조사 | 인터뷰 기록·사용자 분석 |
| ③ 아이디어 도출 | 6~8주 · 공동설계 | 아이디어 콘셉트·멘토 피드백 |
| ④ 프로토타입 | 9~11주 · 제작·사전 검토 | 프로토타입·안전·윤리 점검 |
| ⑤ 현장 실험 | 12~14주 · 실제 환경 검증 | 실험 기록·현장 반응 |
| ⑥ 개선·정리 | 15주 · 결과 공유·인계 | 최종 제안서·평가표·기관 인계 |
① 문제 발견
② 사용자 이해
③ 아이디어 도출
④ 프로토타입
⑤ 현장 실험
⑥ 개선·정리
운영 규격은 대학 페이지에서
교과목 학습목표, 공동 튜터 역할, 현장 윤리·안전, 이중 성과 평가, 기관 인계까지 상세히 정리했습니다.
참고: 본 적용 모듈은 교수신문 「‘리빙랩 PBL’로 지역 문제 해결하는 대학 만든다」와 「리빙랩 기반 대학 교육 혁신 모델」의 교육적 조건을 참고하고, 소이랩의 현장 운영체계에 맞게 재구성했습니다.
Policy Experiment Decision
6단계 프로세스가 현장 실행의 순서라면, 3단계 정책실험 구조는 무엇을 계속할지 판단하는 의사결정 레이어입니다. 성과를 예쁘게 정리하는 데서 끝내지 않고 다음 예산과 운영 주체까지 연결합니다.
01
무엇을, 누구와, 어떤 기준으로 검증할 것인가?
사업 공고와 현장 문제를 분리해 읽고 이해관계자, 실험 가설, 판단 지표를 먼저 합의합니다.
02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했고, 어떤 변화가 관찰됐는가?
작은 단위로 실행하며 참여, 전달, 행동 변화와 운영 부담을 정량·정성 증거로 함께 남깁니다.
03
확대할 것인가, 수정할 것인가, 멈출 것인가?
효과뿐 아니라 비용, 담당 조직, 제도 적합성까지 검토해 다음 예산과 운영 주체를 결정합니다.
효과와 운영 가능성이 확인되면 대상, 기관 또는 회차를 넓힙니다.
가능성은 있지만 전달 방식이나 지표가 맞지 않으면 조건을 바꿔 다시 검증합니다.
효과가 없거나 비용과 위험이 크면 근거를 남기고 예산 투입을 멈춥니다.
참고: 건축공간연구원 「지역활성화 정책사업의 실효성 제고를 위한 사회혁신실험의 실행방안」의 단계적 실험·검증 관점을 참고하되, 표·그림을 전재하지 않고 소이랩의 2026년 사업 분야와 운영 경험에 맞춰 독자적으로 구성했습니다.
Demand Tracks · 2026
도시재생이나 지역활성화 예산을 전제로 하지 않습니다. 2026년에 실제 운영되는 사업 안에서 참여자 발굴, 기관 연계, 서비스 지속, 성과 증빙의 막힌 지점을 찾아 실험합니다.
2026년 3월 전국 시행 이후 신청·조사·개인별 계획·서비스 연계·모니터링의 현장 작동이 핵심입니다.
실험 초점 · 대상자 발굴, 기관 간 인계, 서비스 지속률을 짧은 주기로 검증합니다.
보건복지부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 통합지원청년이 청년·지역 주민에게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처럼 관계 기반 전달체계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실험 초점 · 첫 접촉, 참여 유지, 상담 이후 재연결과 기관 간 인계 품질을 확인합니다.
보건복지부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가 계속되면서 대학과 지역기관의 협업 성과를 운영 근거로 남겨야 합니다.
실험 초점 · 교과·비교과 프로그램, 기관 매칭, 참여자 변화와 후속 협력 전환을 추적합니다.
교육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공시제도 확대에 대응해 중소기업도 활동 자료와 성과 데이터를 일상 운영에서 축적할 필요가 커졌습니다.
실험 초점 · 교육 참여보다 행동 변화, 공급망 자료 수집, 담당자 업무 부담을 함께 측정합니다.
금융위원회 ESG 공시 로드맵AI Operating Layer
AI는 현장 판단을 대신하지 않고, 공고 탐색부터 성과 확산까지 반복 업무를 구조화하는 보조 레이어로 들어갑니다.
① 발굴
나라장터 공모 레이더, NKIS 정책 알림
② 설계
Policy Brief 파이프라인
③ 운영
워크시트 OCR, N.E.S.T. 세션
④ 성과·확산
뉴스 브리핑·콘텐츠 파이프라인
청년 대상 산출물은 반드시 사람의 검토를 거칩니다
Verified Case
인지건강 디자인 기반 치매예방 프로젝트 (2018년, 2023년 2차 적용)
“야간이 어두워서 위험하다”는 초기 가설은 현장 인터뷰를 통해 “낮 시간 활동 동선의 명확성 부족”이라는 근본 원인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주민 워크숍
약 70명 참여
적용 연도
2018년 / 2023년 2차 적용
협력 구조
4P 협력 구조
4P 협력 구조: 북구 치매안심센터, LH·관리사무소, 지역 건축사무소·대학병원 예방의학과
Before / After
홍보용으로 연출한 사진이 아니라 현장에서 개선 지점과 적용 결과를 확인하기 위해 남긴 증빙 기록입니다. 촬영 각도와 시점은 다르지만 실제 공간에서 무엇을 바꿨는지 중심으로 비교합니다.
2018년
당시 성과자료에 정리된 Before/After 합성 슬라이드를 원형 그대로 게시합니다.




2023년
문턱·바닥 접근성
현관 안팎의 단차를 눈에 띄게 하고 이동 구간에 완충 매트를 적용했습니다.
Before
현장 증빙

After
현장 증빙

조명·시인성
기존 조명을 넓고 밝은 면조명으로 바꿔 실내 밝기와 시인성을 보완했습니다.
Before
현장 증빙

After
현장 증빙

전기설비 안전
노출된 콘센트와 스위치 주변을 덮개형 설비로 정리해 사용 지점을 분명하게 했습니다.
Before
현장 증빙

After
현장 증빙

화장실 자립지원
변기 주변에 이동과 착석을 돕는 안전손잡이를 설치했습니다.
Before
현장 증빙

After
현장 증빙

계단 안전·방향성
계단에 손잡이와 노란색 논슬립 띠를 더해 이동 경계와 진행 방향을 강조했습니다.
Before
현장 증빙

After
현장 증빙

공개용 이미지는 원본 장면을 바꾸지 않고 다시 저장해 촬영 위치·기기 정보 등 불필요한 메타데이터를 제거했습니다.
Cognitive Health Design
생활 동선, 시각 정보, 안전 감각, 사회적 관계가 함께 바뀌어야 치매돌봄 환경 개선이 지속됩니다.
Age-Tech Living Lab
보건복지부 에이지테크 종합지원센터 흐름은 실제 생활환경과 유사한 리빙랩에서 제품을 실증하고 사용성을 평가하는 방향으로 열리고 있습니다. 소이랩의 산격 치매돌봄 경험은 기술 기업과 복지기관 사이에서 사용자 관찰, 안전 점검, 개선 기록을 맡는 실증 파트너 근거가 됩니다.
Expansion
이 방법론은 치매돌봄에서 시작했지만 청년 고립, 사회연대경제, ESG 컨설팅 등 소이랩의 모든 리빙랩 사업에 동일한 프레임워크로 적용됩니다.
Downloads
공개 자료는 바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준비 중인 자료는 완성되는 대로 순차 공개합니다.
A4 12쪽 · v1.0 · 2026.7
문제 발굴에서 실험 설계까지 — 워크숍 준비 4주 타임라인, 3시간 표준 진행안, 이해관계자 지도·5Whys·실험 캔버스 사용법, 성과지표 3종과 체크리스트를 담은 실무 안내서 (A4 12쪽)
참여자 동의, 개인정보, 현장 안전을 사업 시작 전에 확인합니다.
스캔 문서와 손글씨 자료를 검색 가능한 기록으로 전환합니다.
리서치, 워크숍, 인터뷰에 맞춘 동의서 초안 묶음입니다.
리빙랩 성과를 정성·정량으로 추적하는 지표 설계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