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리빙랩, 창업·문화 결합 모델의 정책 장치로 다시 등장했다
조사 주체: 대구정책연구원 청년대구전략랩 신우화·윤상현·김광석·박현정·박경숙·박은선·조나혜
대구 청년인구(19~34세)는 2019년 49.3만 명에서 2024년 44.3만 명으로 약 5만 명 줄었고, 20대 경제활동참가율은 55.4%로 전국 64.8%보다 낮습니다. 연구원은 대학-기업-지자체 Triple-Helix 창업모델과 6대 전략을 제시하면서 콘텐츠 리빙랩, 찾아가는 문화서비스, 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를 구체화했습니다. 소이랩은 도시문제발굴단 운영 경험을 청년 참여·피드백 시스템과 문화프로그램 위탁 제안의 근거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