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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리빙랩이 대구 정주전략의 실행모델로 제안됐다
대구 청년인구는 2016년 50.1만 명에서 2021년 46.5만 명으로 7.1% 줄었고, 청년 순유출은 대구 전체 순유출의 46%를 차지했습니다. 연구원은 청년 직·주·문 빌리지 7대 전략에 청년참여 리빙랩 구축을 포함하고 전주 사회혁신센터 Le+Go를 우수사례로 제시하며 청년 리빙랩 설치를 제안했습니다. 소이랩은 5년간 대구 도시문제발굴단 운영 경험을 빌리지 실행 파트너의 근거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 원문 발행처
- 대구정책연구원 「청년대구 정주 혁신 전략」 · 전략 2023-09 · 2023. 12. · 2026. 07. 20.
- 조사 주체
- 대구정책연구원 신우화·박경숙·조중리·박은선
- 조사 시점
- 통계 기준 2016~2021년 / 보고서 발행 2023.12
- 표본 정보
- 대구 청년인구·순이동과 국내외 청년 정주·리빙랩 사례 분석
Key Findings
핵심 발견
01
대구 청년인구는 2016년 50.1만 명에서 2021년 46.5만 명으로 7.1% 감소했습니다.
02
청년 순유출은 대구 전체 순유출의 46%를 차지해 청년 정착이 지역 인구정책의 핵심 과제로 나타났습니다.
03
연구원은 일자리·주거·문화가 결합된 청년 직·주·문 빌리지의 7대 전략 가운데 하나로 '청년참여 리빙랩 구축'을 제시했습니다.
04
전주 사회혁신센터의 Le+Go 리빙랩을 청년이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해결안을 실험하는 우수사례로 소개했습니다.
05
정책 제언에는 청년 리빙랩 설치와 함께 빌리지 지원단, 지역 대학·청년·기업이 참여하는 자문위원회 구성이 포함됐습니다.
SOILAB Implications
소이랩 시사점
| 연결 사업 | 해석 | 운영 반영 |
|---|---|---|
| 청년참여 리빙랩 | 청년이 정주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해결안을 실험하는 구조가 직·주·문 빌리지의 공식 정책 제안에 포함됐습니다. | 5년간 대구 도시문제발굴단에서 축적한 모집-의제 발굴-팀 빌딩-실험-성과공유 운영 실적을 표준 리빙랩 운영안으로 정리합니다. |
| 민관학 거버넌스 | 빌리지 지원단과 자문위원회는 대학·청년·기업의 의견을 조율하고 실행 결과를 정책에 반영할 중간조직을 필요로 합니다. | 이해관계자 협의체 운영, 회의 기록, 의사결정 아카이빙 역량을 대구시·대구테크노파크 선제 제안 자료에 반영합니다. |
| 직·주·문 빌리지 | 청년 정주는 일자리 하나가 아니라 주거·문화·관계 경험을 함께 설계하고 검증해야 하는 복합 과제입니다. | 청년 여정지도와 정주 장벽 데이터를 활용해 빌리지 프로그램의 우선순위와 성과지표를 설계하는 패키지를 준비합니다. |
수치와 정책 방향은 대구정책연구원 전략 2023-09와 보고서가 인용한 동북지방통계청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청년참여 리빙랩은 연구원의 정책 제안이며 대구시가 확정·시행한 사업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소이랩 시사점은 보고서와 구분한 사업적 재해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