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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ER-PARTICIPATORY SAFETY LAB

신규 서비스 · 2026

협력사 안전·ESG 리빙랩

점검과 교육만으로는 잡히지 않는 현장의 위험이 있습니다. 소이랩은 근로자가 직접 문제를 발굴하고 개선안을 설계·실증하는 참여형 리빙랩으로, 전력·에너지 산업을 비롯한 고위험 업종 소규모 협력사의 안전 실행력을 높입니다.

소규모 사업장에서 사고가 늘고 있습니다

2025년 재해조사 대상 사고사망자 605명 중 351명(58.0%)이 50인 미만 사업장과 50억원 미만 건설현장에서 발생했습니다. 특히 5인 미만 사업장은 전년 대비 14.5% 증가했습니다. (고용노동부, 2025년 재해조사 대상 사망사고 발생 현황 잠정결과, 2026.3.31. 발표)

전력·전기 분야는 감전·추락·끼임·중량물·밀폐공간 등 위험요인이 다양하지만, 소규모 협력사는 안전수칙의 일상적 실행과 개선 이력 관리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외부 점검이나 관리자 지시만으로는 아차사고, 작업동선의 불편, 안전수칙이 전달되지 않는 이유를 충분히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그곳에서 일하는 근로자입니다. 근로자가 문제 발굴부터 개선안 검증까지 참여할 때, 안전 활동은 지시가 아니라 일상이 됩니다.

605명

2025년 재해조사 대상 사고사망자

58.0%

50인(억) 미만 소규모 현장 비중

+14.5%

5인(억) 미만 사업장 전년 대비 증가율

출처: 고용노동부 잠정결과 발표(2026.3.31.)

근로자가 참여해 만드는 현장 안전 개선 모델

협력사 안전·ESG 리빙랩은 법정 안전진단이나 설비 점검을 대체하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기존 안전관리체계가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작동하도록, 근로자 참여·안전 소통·개선 제안·이력 관리를 보완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기술적 판단이 필요한 사항은 산업안전 전문가의 검토를 거칩니다.

01

전력·에너지 공기업 등 상생협력 담당자

협력사 안전 지원 사회공헌·상생협력 사업의 실행 파트너가 필요할 때

02

지자체·중간지원조직

관내 소규모 사업장 안전문화 사업을 참여형으로 설계하고 싶을 때

03

공급망 ESG 담당자

협력사의 S(안전·노동) 영역을 보고서가 아닌 실행 이력으로 관리하고 싶을 때

적용 산업: 전력·전기공사, 통신공사, 시설관리, 건설·설비, 제조·물류 등 현장 작업 중심 업종 전반

Standard process

5단계 표준 프로세스 · 5개월

  1. 01

    기초진단

    관리자 면담, 근로자 설문, 작업과정 관찰로 사업장별 '안전·근로환경 문제지도'를 만듭니다.

    산출물 사업장 진단서

  2. 02

    리빙랩 1차: 문제 발굴

    근로자가 경험한 위험·불편·아차사고를 공유하고 우선 개선과제를 함께 선정합니다. 회당 90분, 업무 부담을 최소화합니다.

    산출물 우선과제 목록

  3. 03

    리빙랩 2차: 개선안 공동설계

    근로자·관리자·산업안전 전문가가 저비용 개선안을 설계하고 실증 방법을 확정합니다.

    산출물 개선안·실증계획

  4. 04

    4주 현장실증

    실행도구와 개선안을 현장에 적용하고 주 1회 사용 이력을 점검해 보완합니다.

    산출물 실증 기록

  5. 05

    성과측정·표준화

    사전·사후 지표를 비교하고 결과를 운영매뉴얼과 사례집으로 정리해 확산 기반을 만듭니다.

    산출물 성과보고·운영매뉴얼

현장에 남는 실행도구

작업 전 3분 안전대화 카드

당일 작업 조건과 핵심 위험요인을 짧은 질문형 카드로 확인합니다.

QR 아차사고·개선제안 도구

근로자가 휴대전화로 위험·불편요인을 익명 제안하고 처리 현황을 확인합니다.

안전·ESG 실행보드

개선과제·담당자·기한·조치 상태를 한눈에 관리해 개선 이력을 기록으로 남깁니다.

이렇게 운영합니다

규모 예시

구분표준 구성 예시
기간5개월
대상소규모 사업장 3개소 (50인 미만 우선)
참여근로자·관리자 30명 이상
리빙랩사업장별 2회 (회당 90분)
실증사업장별 4주
결과물진단서, 개선안, 실행도구 3종, 운영매뉴얼·사례집

측정하는 지표

  • 작업 전 안전대화 실시 정도 (사전·사후 비교)
  • 위험요인 제안 건수와 처리·공유율
  • 개선과제 발굴 수·실행 수·완료율
  • 실행도구 사용률과 지속 사용 의향
  • 참여자 만족도
단기 사업에서는 사고율 변화보다 안전참여도·실행률 등 선행지표를 중심으로 성과를 측정합니다.
구성과 규모는 발주기관의 여건에 맞춰 조정합니다.

리빙랩 방법론을 안전 현장에 적용합니다

소이랩은 13년간 주민·청년·기업 등 현장 당사자가 문제 발굴부터 실증까지 참여하는 리빙랩을 설계·운영해 왔습니다. ISBN 등록 방법론 가이드북과 워크숍 운영 매뉴얼로 정리된 자체 방법론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5년 사회적가치지표(SVI) 측정에서 '우수' 등급을 받은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입니다.

협력사 안전 사업, 참여형으로 설계해 보세요

사업 기획 단계의 검토 요청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