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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AB Case Brief

공개 검토용 초안

동성로 소셜 리빙랩 「2025 동성로 YOUNG구소」

워크숍에서 끝나지 않고 프로토타입을 실제 상권에 남기는 청년 리빙랩

청년이 책상에서 세운 가설을 현장에서 검증하고 다시 고치는 과정을 반복해, 지역 상권이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네 가지 프로토타입으로 전환했습니다.

발주기관이 자주 겪는 문제

  • 청년 아이디어가 발표 자료에 머물고 현장에 실제 결과물이 남지 않는다.
  • 도심상권의 방문객·상인 문제를 당사자 검증 없이 추측으로 정의한다.
  • 짧은 사업 기간 안에 학습, 현장 조사, 제작, 성과공유를 연결하기 어렵다.

소이랩의 적용 방식

01

팀별 현장 의제

참여자를 팀으로 구성하고 상권 방문객과 상인의 구체적인 불편을 가설로 세웁니다.

02

워크숍·현장 교차

워크숍 사이에 현장 인터뷰와 설문을 배치해 가설이 실제로 맞는지 반복 검증합니다.

03

프로토타입 이관

검증된 결과를 상권에서 바로 시험할 수 있는 안내물·콘텐츠·공간 아이디어로 만듭니다.

적용 대상

대학 지역사회공헌 조직도심상권 활성화 기관청년 지역문제 해결사업단

원본 보고서와 현장사진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참여 학생의 성명·학번·연락처, 점포 담당자 정보, 계약·예산 내역을 제외하고 운영 구조와 집계 성과만 재구성한 검토용 초안입니다. 근거 문서: 동성로 소셜 리빙랩 「2025 동성로 YOUNG구소」 운영 용역 결과보고서 · 검토일 2026-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