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AB Case Brief
공개 검토용 초안
고양특례시 거점형 스마트시티 거버넌스 운영
기술 구축사업을 시민이 체감하는 서비스로 바꾸는 3층 거버넌스
전문가 자문, 시민 리빙랩, 기업 회신을 하나의 환류 구조로 연결해 서비스별 쟁점을 실제 반영 가능한 개선안으로 전환했습니다.
발주기관이 자주 겪는 문제
- 여러 구축기업과 서비스의 일정·쟁점을 한 번에 조정하기 어렵다.
- 시민 의견을 수렴해도 기업 검토와 실제 반영 여부가 기록되지 않는다.
- 서비스 도입 뒤 발생할 민원과 운영 리스크를 구축 전에 찾기 어렵다.
소이랩의 적용 방식
01
거버넌스 설계
정책 방향, 기술 검토, 시민 체감 의견의 역할과 의사결정 경로를 분리합니다.
02
서비스별 리빙랩
현장답사·네이밍·선호도·상인조사처럼 서비스 특성에 맞는 참여 방식을 설계합니다.
03
반영 추적
자문과 시민 의견을 기업 회신에 연결하고 수용·검토·미수용 상태를 근거와 함께 남깁니다.
적용 대상
스마트도시·디지털전환 담당 부서공공 실증·R&D 사업단도시서비스 구축 컨소시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