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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4~2026.6

완료

[사례 스토리] 고양특례시 거점형 스마트시티 — 3층 거버넌스로 움직인 시민참여

8개 서비스·7개 기업·시민 30인을 하나의 순환 구조로 연결해 실무자문 수용률 78.5%를 만든 조정형 리빙랩 사례입니다.

운영 질문

서로 다른 8개 스마트시티 서비스에 시민 의견이 실제로 반영되도록 하려면 어떤 조정 구조가 필요할까?

3층 거버넌스

역할이 다른 세 개의 층

01

총괄자문위원회

정책 방향과 전략 검토

7인
02

실무자문위원회

기술·현장·운영 점검

32인
03

시민해결단

체감형 리빙랩 활동

30인

운영 흐름

시민 체감 수요 → 실무 검토 → 기업 회신

701명

온라인 시민 참여

57회

거버넌스 운영

78.5%

실무자문 수용률

Sales Brief
공개 검토용 초안

기술 구축사업을 시민이 체감하는 서비스로 바꾸는 3층 거버넌스

성과 근거와 적용 패키지를 한 장으로 정리했습니다. 원본 보고서와 현장사진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영업용 1장 보기

Case Record

사업을 같은 기준으로 살펴봅니다

사업명
고양특례시 거점형 스마트시티 거버넌스 운영
기간
2025.4~2026.6
대상
고양특례시 스마트시티 8개 서비스와 이용 시민
운영기관 / 협력기관
운영: 협동조합 소이랩 · 발주: 고양산업진흥원 (국토교통부 재정지원 사업)
문제
서로 다른 8개 스마트시티 서비스에 시민 의견이 실제로 반영되도록 하려면 어떤 조정 구조가 필요할까?
주요 이해관계자
총괄·실무자문위원, 시민해결단 30인, 서비스 구축기업 7개사
적용한 방법론
3층 거버넌스와 시민의견–실무검토–기업회신 환류
실험 또는 실증
서비스별 현장답사, 명칭 공모, 선호도 조사와 상인 설문
수집한 데이터
시민 공모·설문 응답, 실무자문 의견 326건과 수용·검토·미수용 회신
결과
8개 서비스·7개 기업·시민 30인을 하나의 순환 구조로 — 실무자문 수용률 78.5%의 조정형 리빙랩
오류·한계
드론 소음, CCTV 사생활 침해, 미디어월 빛 공해 등 도입 전 쟁점 발굴. 실무자문 54건은 추가 검토, 16건은 미수용으로 기록.
개선사항
명칭·디자인·설치 위치에 시민의견 반영
다음 단계
공개 기록 미등록

공개 원고와 기존 운영 기록에 있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미등록 항목은 실제 수행 여부나 효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실증 근거·한계 확인

최종 결과보고서 대조 완료 · 공개 사례 원고 · 2026-07-23

원출처: 「고양특례시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거버넌스 운영 결과보고서 (협동조합 소이랩, 발주: 고양산업진흥원, 국토교통부 재정지원)

Project Overview

개요

사업명
고양특례시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거버넌스 운영
기간
2025.4 ~ 2026.6
발주
고양산업진흥원 (국토교통부 재정지원 사업)
소이랩 역할
민·관·기업 협력 거버넌스 설계·운영, 시민해결단 리빙랩 총괄
분야
스마트시티 · 거버넌스 · 리빙랩

문제 — 기술은 들어오는데, 시민은 어디에 있는가

고양시에는 자율주행버스, 드론밸리, AI 행정서비스, 디지털트윈, 메타버스, 데이터 플랫폼 등 8개 분야의 스마트시티 서비스가 동시에 구축되고 있었다. 서비스마다 구축 기업이 다르고(카카오엔터프라이즈, LX한국국토정보공사 등 7개사), 일정도 기술 쟁점도 제각각이었다. 이 상황에서 흔히 벌어지는 일은 두 가지다 — 기술이 시민 없이 완성되거나, 시민 의견이 수렴만 되고 반영되지 않거나.

접근 — 역할이 다른 세 개의 층

소이랩은 하나의 위원회가 아니라 역할이 분리된 3층 거버넌스를 설계했다.

  • 총괄자문위원회(7인) — 사업 전체의 정책 방향과 전략 검토
  • 실무자문위원회(32인) — 서비스별 기술 쟁점·현장 적용성·운영관리 점검
  • 시민해결단(30인) — 서비스별 팀을 꾸려 현장답사, 명칭 공모, 선호도 조사, 상인 설문 등 체감형 리빙랩 활동

핵심은 층 사이의 순환이다. 시민이 체감 수요를 내면, 실무자문위가 기술·운영 관점에서 "실제 반영 가능한 형태"로 다듬고, 기업이 검토해 수용 여부를 회신하는 환류 구조를 운영했다.

과정 — 숫자로 보는 1년

  • 총괄자문위원회 8회, 실무자문위원회 24회, 시민해결단 리빙랩 25회 운영 (전 지표 목표 100% 달성)
  • 온라인 공모전·설문 참여 시민 701명 (목표 30명의 23배)
  • 서비스 명칭 공모 178건 접수, 자율주행버스 선호도 조사 81명, 라페스타 상권 상인 설문 18개소
  • 분과 팀장 4명을 리빙랩 코디네이터로 양성 (민간자격 발급) — 사업이 끝나도 지역에 남는 역량

성과 — 의견이 실제로 반영되었는가

이 사업의 결과는 "의견 수렴 횟수"가 아니라 수용률로 말할 수 있다.

  • 실무자문 의견 총 326건 중 256건 수용 — 수용률 78.5%. 자문이 제안에 그치지 않고 기업 검토와 행정 협의를 거쳐 서비스 보완으로 이어졌다.
  • 시민 의견이 서비스의 이름이 되었다 — 자율주행버스와 AI 행정서비스의 명칭·디자인·설치 위치에 시민 공모·선호도 조사 결과가 실제 반영.
  • 드론 소음, CCTV 사생활 침해, 미디어월 빛 공해 등 도입 후 민원이 될 사안을 도입 전에 발굴해 기술적·정책적 대응 방향을 마련했다.

시사점 — 소이랩이 배운 것

거버넌스는 회의체가 아니라 조정 기능이다. 기업의 구현 가능성·일정·예산과 시민의 체감도·공공성 요구는 자주 충돌한다. 이 사업에서 소이랩이 수행한 실질적 역할은 두 요구를 "실제 반영 가능한 의견"으로 번역하는 조정형 리빙랩 운영이었고, 78.5%라는 수용률이 그 번역이 작동했다는 증거다.

이 조정 구조는 특정 도시에 묶인 것이 아니다 — 서비스 구축형 사업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이식 가능하며, 소이랩은 대구 도시문제발굴단 운영 경험과 함께 수도권 특례시에서 이 모델을 검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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