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AB Case Brief
공개 검토용 초안
영주 농촌관광 역량강화 리빙랩
워크숍 산출물을 지원사업 신청서로 연결해 심사·선정·실행까지 완주하는 리빙랩
농촌관광 주체가 워크숍에서 직접 작성한 계획서를 실제 심사와 수정에 연결하고, 선정 이후 전문가 컨설팅과 현장 실행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운영했습니다.
발주기관이 자주 겪는 문제
- 역량강화 교육을 수료해도 관광상품 개선과 실제 실행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 주민조직이 사업계획서 작성과 심사 대응을 별도의 행정 부담으로 느낀다.
- 선정 뒤 전문가 컨설팅과 현장 실행을 한 흐름으로 관리하기 어렵다.
소이랩의 적용 방식
01
워크숍에서 신청서 작성
고객·상품·SWOT 분석을 거쳐 실행 계획이 담긴 사업계획서를 워크숍 안에서 완성합니다.
02
심사평 환류
실제 심사 결과를 수정 워크숍에 다시 넣어 타깃, 코스, 운영 계획을 구체화합니다.
03
전문가 매칭과 실행
관광 전문가를 팀별로 연결하고 컨설팅·시범사업·팸투어·모니터링을 통합 관리합니다.
적용 대상
농촌신활력 사업추진단농촌관광·관광두레 지원조직마을·지역공동체 중간지원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