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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9~12

완료

[사례 스토리] 영주 농촌관광 리빙랩 — 교육이 아니라, 심사받고 실행하다

워크숍에서 작성한 계획서를 실제 심사와 선정에 연결하고, 선정 뒤 전문가 컨설팅과 시범 운영까지 이어간 실행형 리빙랩입니다.

운영 질문

농촌관광 역량강화 교육의 결과가 수료증에 머물지 않고 실제 사업계획과 관광상품 실행으로 이어지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기획 × 심사 × 실행

교육 다음 단계까지 이어지는 구조

01

의제발굴 참여

체험농장·휴양마을의 현황과 고객 분석

11개소
02

최종 선정

시범사업·팸투어 실행 주체

6팀
03

개별 컨설팅

관광상품과 팸투어 계획 고도화

12회

운영 흐름

워크숍 계획서 → 실제 심사 → 피드백 수정 → 현장 실행

11개소

의제발굴 참여

6팀

최종 선정

12회

개별 컨설팅

Sales Brief
공개 검토용 초안

워크숍 산출물을 지원사업 신청서로 연결해 심사·선정·실행까지 완주하는 리빙랩

성과 근거와 적용 패키지를 한 장으로 정리했습니다. 원본 보고서와 현장사진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영업용 1장 보기

최종 결과보고서 대조 완료 · 공개 사례 원고 · 2026-07-23

원출처: 「농촌관광 역량강화 및 활성화를 위한 리빙랩」 용역 결과보고서 (협동조합 소이랩, 발주: 영주시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추진단)

Project Overview

개요

사업명
농촌관광 역량강화 및 활성화를 위한 리빙랩
기간
2025.9 ~ 2025.12
발주
영주시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추진단
소이랩 역할
워크숍 설계·운영, 사업계획서 심사, 관광 전문가 매칭, 시범사업·팸투어 운영관리, 성과공유회
분야
로컬 · 농촌관광 · 리빙랩

문제 — 교육은 받았는데, 다음이 없다

농촌관광 주체에게 필요한 것은 한 번 더 듣는 교육이 아니라 배운 내용을 실제 관광상품과 방문객 경험으로 바꿔보는 기회였다. 교육 수료와 현장 실행 사이에는 계획서 작성, 심사, 전문가 지원, 일정 관리라는 간격이 남아 있었다.

접근 — 워크숍 산출물이 곧 신청서

소이랩은 리빙랩 워크숍과 지원사업 선정을 하나의 트랙으로 묶었다. 워크숍에서 고객과 상품을 분석하고 작성한 계획서가 실제 심사 자료가 되며, 심사평은 다시 수정 워크숍과 실행 계획으로 돌아오게 했다.

  • 의제발굴 — 체험농장 6개소와 휴양마을 5개소가 고객·상품·현황 분석
  • 심사와 선정 — 계획의 실행 가능성을 검토해 6팀을 최종 선정
  • 수정과 실행 — 전문가 컨설팅, 시범사업, 팸투어, 현장 모니터링으로 계획 고도화

성과 — 계획서가 현장 운영으로 이어졌다

  • 의제발굴 워크숍에 체험농장·휴양마을 11개소 참여
  • 사업계획서 심사를 거쳐 6팀 최종 선정
  • 시범사업 6회와 팸투어 6회, 총 12회 개별 컨설팅
  • 선정·컨설팅·운영·모니터링의 핵심 정량 지표 100% 달성

관광 전문가의 피드백은 보고서가 아니라 실행 중인 상품과 코스에 반영됐다. 소이랩은 직접 모든 전문 자문을 제공하기보다 팀별 전문가를 연결하고, 일정과 결과가 한 흐름으로 움직이도록 코디네이션했다.

시사점 — 선정되는 경험이 역량을 만든다

실제 심사와 피드백은 사업계획서를 제출용 문서가 아니라 실행을 위한 설득으로 바꾼다. 참여 주체는 타깃과 상품을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받은 피드백을 다음 계획에 반영하는 경험을 쌓았다.

같은 발주처의 주민활동가 양성 리빙랩이 주민조직의 문제정의와 실증 역량을 다뤘다면, 이 사례는 농촌관광 주체의 사업화와 실행을 다뤘다. 두 사업은 지역 역량강화의 서로 다른 트랙으로 함께 적용할 수 있다.

로컬
농촌관광
리빙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