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AB Living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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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8~11

완료

[사례 스토리] 영주 농촌신활력 — 주민이 직접 사업계획서를 쓰는 리빙랩

강의형 교육 대신 주민조직이 자기 지역의 당사자를 만나고 계획서를 직접 쓰고 실행한 뒤 회고하도록 설계한 전 주기 리빙랩입니다.

운영 질문

지역을 위해 일하고 싶은 주민의 의지가 실행 가능한 사업계획과 현장 경험으로 이어지게 하려면 무엇을 남겨야 할까?

문제정의 × 실증

주민이 다음 사업을 스스로 만드는 과정

01

주민조직

지역 의제 발굴과 실증활동 실행

5팀
02

핵심 워크숍

당사자 인터뷰와 사업계획서 작성

2회
03

교육 수료율

목표 80%를 넘어선 과정 이수

85%

운영 흐름

당사자 인터뷰 → 진짜 문제정의 → 계획서 작성 → 실증·회고

5팀

참여 주민조직

2회

핵심 워크숍

85%

교육 수료율

Sales Brief
공개 검토용 초안

주민조직이 문제정의부터 사업계획서·실증·회고까지 직접 완주하는 역량강화 리빙랩

성과 근거와 적용 패키지를 한 장으로 정리했습니다. 원본 보고서와 현장사진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영업용 1장 보기

Case Record

사업을 같은 기준으로 살펴봅니다

사업명
영주 농촌신활력 주민활동가 양성 리빙랩
기간
2025.8~11
대상
도농지역 활성화 분야의 주민조직 5팀
운영기관 / 협력기관
운영: 협동조합 소이랩 · 발주: 영주시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추진단
문제
지역을 위해 일하고 싶은 주민의 의지가 실행 가능한 사업계획과 현장 경험으로 이어지게 하려면 무엇을 남겨야 할까?
주요 이해관계자
주민조직, 인터뷰 당사자와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추진단
적용한 방법론
의제발굴–당사자 인터뷰–문제 재정의–실증–품평·회고
실험 또는 실증
핵심 워크숍 2회, 팀별 실증과 7팀 합동 성과공유
수집한 데이터
당사자 인터뷰, 실증 사업계획서, 운영 기록과 교육 수료율
결과
5개 주민조직이 당사자 인터뷰로 문제를 다시 정의하고 사업계획서 작성부터 현장 실증·회고까지 직접 완주했습니다.
오류·한계
공개 기록 미등록
개선사항
인터뷰 결과를 소득·돌봄·청소년 참여 등 구체적인 문제와 실행계획으로 전환
다음 단계
공개 기록 미등록

공개 원고와 기존 운영 기록에 있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미등록 항목은 실제 수행 여부나 효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실증 근거·한계 확인

최종 결과보고서 대조 완료 · 공개 사례 원고 · 2026-07-23

원출처: 「영주시 농촌신활력플러스 액션그룹 및 주민활동가 발굴육성」 용역 결과보고서 (협동조합 소이랩, 발주: 영주시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추진단)

Project Overview

개요

사업명
영주시 농촌신활력플러스 액션그룹 및 주민활동가 발굴육성 — 리빙랩을 통한 주민활동가 양성
기간
2025.8 ~ 2025.11
발주
영주시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추진단
소이랩 역할
리빙랩 워크숍 설계·진행, 팀별 실증활동 모니터링·컨설팅, 품평회·성과공유회
분야
로컬 · 농촌 · 주민활동가 양성

문제 — 좋은 뜻은 있는데, 사업이 되지 않는다

지역을 위해 무언가 하고 싶은 주민조직은 이미 있지만, 그 의지를 실행 가능한 사업으로 구체화하는 경험은 부족했다. 표면적인 프로그램 아이디어를 넘어 당사자의 문제를 정의하고, 일정과 역할과 성과가 담긴 계획서를 직접 써볼 과정이 필요했다.

접근 — 가르치지 않고, 쓰고 실행하게 한다

소이랩은 도농지역 활성화 분야의 5개 주민조직이 자기 팀의 실제 문제로 전 주기를 완주하도록 과정을 설계했다.

  • 의제발굴 워크숍 — 지역 현황·원인·이해관계자를 분석하고 당사자 인터뷰 계획 수립
  • 진짜 문제정의 워크숍 — 인터뷰 결과로 문제를 다시 정의하고 실증 사업계획서 작성
  • 팀별 실증활동 — 계획에 따라 현장에서 실행하고 운영 애로와 결과를 점검
  • 품평회·성과공유회 — 잘된 점과 보완점을 회고하고 다음 사업의 과제로 정리

핵심 장치는 인터뷰였다. 주민조직이 당사자의 경험을 직접 확인하자 처음 세운 활동 아이디어가 소득, 돌봄, 청소년 참여 같은 더 구체적인 지역문제 해결 계획으로 바뀌었다.

성과 — 계획서가 현장 경험이 되었다

  • 도농지역 활성화 분야 주민조직 5팀 참여
  • 의제발굴과 진짜 문제정의 핵심 워크숍 2회 운영
  • 교육 수료율 목표 80%를 넘어 85% 달성
  • 지역현안 2팀과 도농지역 활성화 5팀이 함께한 7팀 합동 성과공유

성과는 개별 프로그램의 횟수보다 주민조직이 문제정의, 계획서 작성, 실행, 회고를 한 바퀴 돌아봤다는 데 있다. 품평회에서 다음 실행을 위한 재원과 협력을 스스로 과제로 제시한 것도 변화의 한 장면이었다.

시사점 — 다음 사업을 스스로 만들 수 있게 남긴다

리빙랩은 주민 대신 사업을 해주는 방식이 아니라, 주민이 다음 사업을 스스로 설계할 수 있게 하는 과정이다. 계획서 한 건보다 중요한 산출물은 문제와 해결방안을 연결해 보고, 현장에서 시험하고, 결과를 설명해 본 주민조직의 경험이다.

이 전 주기 설계는 농촌신활력, 도시재생, 마을공동체처럼 주민역량을 기반으로 하는 사업에 적용할 수 있다. 같은 발주처의 농촌관광 리빙랩과 함께 주민조직화와 지역 사업화의 두 트랙으로 확장할 수 있다.

로컬
농촌
주민역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