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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을 오래 관찰했습니다
어르신의 생활 동선, 보호자의 부담, 복지기관의 업무 흐름에서 반복되는 불편과 판단 지점을 기록했습니다.
MEMORY CARE
치매안심마을의 주거·마을 환경을 진단하고, 개선 조치와 사후 변화를 구조화된 데이터로 관리하는 기관용 운영체계입니다.
현장에서 운영체계로
기억보듬은 어느 날 갑자기 만든 화면이 아닙니다. 소이랩이 치매돌봄 리빙랩 현장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사업을 설계하고, 실행 기록을 정리하며 여러 해 동안 축적한 노력과 전문성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했습니다.

Accumulated Prac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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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의 생활 동선, 보호자의 부담, 복지기관의 업무 흐름에서 반복되는 불편과 판단 지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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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메모로 흩어지던 현장 경험을 진단 문항, 개선 조치, 사전·사후 지표와 재사용 가능한 서식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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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해 동안 축적한 리빙랩 운영 역량을 가구 관리부터 성과자료 내보내기까지 이어지는 하나의 시스템으로 구현했습니다.
운영 흐름
현장의 기록이 다음 단계에서 끊기지 않도록 동일한 대상지와 진단 문항을 기준으로 개선 전후를 연결합니다.
5개 핵심 위험영역
운영 원칙
가구·공용공간의 진행상태와 담당자를 같은 기준으로 관리합니다.
사전 우선위험항목이 사후 조치 결과로 이어지도록 추적합니다.
조치율, 길찾기·안전 변화, 만족도와 돌봄가족 부담을 확인합니다.
다음 사업과 결과보고에 다시 쓸 수 있는 CSV·JSON 자료를 남깁니다.
성명 대신 비식별 가구 코드를 사용하고, 상세주소와 개인정보는 사업 수행에 필요한 범위로 최소화합니다.
Institutional Partnership
기관의 대상, 일정, 진단 기준과 성과지표에 맞춘 도입 범위를 함께 설계합니다.